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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함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눈물도 많고 비밀도 많은 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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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평범하기도 평범하지 않기도 한 주부입니다. 제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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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내미
게임 개발 프로그래머. 맞벌이 8년 차. 8살과 5살 두 아들의 아빠. 아이를 키우며 적었던 일기를 이제는 책으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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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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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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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fresh
일상 속 생각과 겪은 일들을 적습니다. 일곱 살에 집 옆의 국민학교에 들어간 뒤로 초등학교에서 퇴직할 때까지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손자 손녀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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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행자 자유로운 여행을 담는다
소중한 여행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심스레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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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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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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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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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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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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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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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껏 알고 싶지 않았던 내 자신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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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산
여행이 주는 자유와 여유를 오롯이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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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율
"설레임이 사라지는 순간 나는 죽는다" 저는 해외에서 지냅니다. 영화, 요가, 글쓰기, 반짝거리는 것들,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을 즐깁니다. 글이 구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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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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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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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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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멀리 보이는 산에 운무가 흐르는 아침, 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픈 낭만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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