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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
마음의 흉터는 나이를 먹어도 치유되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었다는 걸 쉰 한 해를 살고 알게 됐어요.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어요. 우리 같이 따뜻하게 공감하면서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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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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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최준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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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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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말하지 않은 마음과 이미 지나간 상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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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는 블루닷
광활한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위를 항해하는 우리 모두는 연결된 여행자입니다. 일상에 반짝이는 영감을 담은 '우주 레터'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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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하늘
책 <자동 회사 습관>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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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빛
영국과 미국에서 25년을 살다가 2020년 귀국하였습니다. 2023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고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씩씩하고 밝습니다. 따뜻하고 울림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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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생존 심리학
20년 경력의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심리학, 뇌과학, 연애술, 공무원 합격법, 역사 등등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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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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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WORLD
윤차단씨가 누리는 자유와 사유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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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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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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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영 변호사
공인회계사 출신 도산(회생,파산) 전문 변호사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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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엔돌핀
저는 삶의 지혜, 에세이, 자기 계발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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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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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루주인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선한 사회를 지향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서평으로 기록하고, 삶에 유익한 정보와 생각의 결을 다양한 글로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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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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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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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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