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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ed
ME Maker, 나를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Seeed (See + Seed)라는 이름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내 안의 씨앗을 믿으며 나를 세우는 수고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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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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