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0 기상 + 12:00까지 롤
( 관성그자체 적으로 )
- 12:30 ~ 14:00: 집에서 나와서 점심
{ 어제보다만 일찍 나가자는 마인드로. (어제는 13시에 나옴.) }
~ 15:30 : 유튭 ( 스포츠 하이라이트 등 )
( 뭘 해야하는 지 정해놓지 않아서 값싼 쾌락 맛보기식. )
~ 16:00 : 카페에서 브런치
~ 20:30 : 서점 - 저녁
( 이 땐, 잘 살고싶은 의지가 빡 생겨서 생각한대로 함. )
~ 21:30 : 인적성 챕터 1 풀기
( 취업하려는 이유 생각 + 사실 문제푸는 건 막상 하면 할만함 )
~ 21:45 : 책 10분 읽기
~ 24:30 : 귀가 & 롤
- 브런치 작성
- 인적성 문제집 구매
- 인적성 한 챕터 풀어보기
- 책 10분 읽기
-> 하루 목표 달성한 건 잘한 듯
- 주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용구대로 2750 (죽전동, 죽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 공간:
공간 정가운데 카운터 있고 좌석들이 둘러싸고 있는 구조가 일반 카페답지 않아 신기
천장 장식 -> 다른 스벅보다 화려한 편.
좌석 형태 다양하고, 간격도 넓은 편 -> 굳굳
"토피넛 라떼"
첨 먹어봄. 달달하니 낫 배드.
휘핑크림에서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우유비린내(?)나서 약간 신경쓰였음.
<책 다시 읽어보기>
미술 관련 책 처박아놨는데, 10분만이라도 읽어보는 쪽으로.
< 그냥 소소한 생각1 > : 명상의 필요성 다시한번 느낌
원래 매일 아침 했엇는데, 귀찮아서 올해 초부터 중단함.
1.여러 재밌고 흥미로운 신호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2.현재의 나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하루를 시작하기에 앞서 다시 시작해야겠다 생각.
< 그소생2 > : 내 특성상 뭔갈 시작하기에 앞서 너무 심하게 망설여진다
왜why? 완벽하게 계획하고 시작하고 완수하고 싶어서. 하나의 실수도 하기 싫어서
-> 알다시피 가능x뿐만 아니라 효율적이지도 않아 왔음. 시작전에 근본적인 생각이나 한번 하고 그냥 하자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