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0 : 기상
~ 12:27 : 롤 & 점심
( 어제보다만 빠르게 나오자는 마인드 )
~ 14: 00 : 서울 카페로 이동
( 하루 단기 알바 + 리프레쉬로 양재쪽 2시간 알바 잡음. -> '미리 가서 거기서 하자' )
~ 16:30 : 카페에서 할 거 함 ( 브런치, 인적성 공부 )
~ 21:00 : 저녁 - 단기알바 - 이동
~ 23:30 : 스카와서 인적성 준비
( 계획한대로 하고싶었음 )
~ 25:00 : 취침
- 명상
- 브런치 작성
- 인적성 계획
- 오늘 분량 완수
: 1. 첫 계획( 100문제 풀기 ) - 생각보다 오래걸림 + 오늘은 쉬운 난이도로 진행예정
2. 대안적 계획 ( 20문제 + 유형별 3문제씩만 풀기 ) - 해보니까 이것도 많음
3. 대대안적 계획 ( 유형별 1문제씩만 풀기 )
- 책 10분
(사진 생략)
-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240 양재sk허브
- 공간:
공간 자체가 일본 협소주택처럼 좌우로는 좁은데, 앞뒤로는 긴 공간이어서 좌석 간격도 같은 구조.
복층이어서 위에서 할 거 하기는 좋음.
다른 카페보다 밝은 톤의 색이어서 그런지 아늑하기보단 그냥 깔끔하다 느낌.
"제주청귤레몬스무디"
신 맛을 좋아해서 청귤 좋아하는데, 적당히 시고 적당히 달아서 만족.
굳이 아쉬운 점 꼽자면 청귤맛보단 레못맛이 주된 느낌인 점.
But, 만족. 가격도 4000원 밖에 안해서 굳굳.
( 바나프레소 뭔가 핑크색 테마 때문인지 무의식적으로 피했던 것 같은데, 처음 와보고 완전 만족해서 앞으론 자주 올 듯 )
- < 단기 아르바이트 > : 양재 행사장 철수 ( 2시간 3만원 )
요새는 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습관적으로 단기 알바를 구함. 일하기 전에 & 일하는 중 - 기분 나쁘지않음.
- 하루 마지막, 스터디카페에서, 하루계획을 2번이나 하향수정해서 어거지로 달성함
난이도가 꽤 있어서 or 내가 지나치게 꼼꼼하게 문제를 풀려고해서 -> 생각처럼 인적성 문제를 못풂.
-> 너무 짜증나고 이 상황에 화남. 속으로 씨발씨발 계속 욕함. 하기싫어짐.
-> 과정이 어떻든 꾸역꾸역 하는 것도 나중을 생각하면 도움될것이라 생각
-> 목표 낮추고 문제를 대충 풀더라도 목표치만 달성함.
끝나고도 찝찝했지만 그대로 나쁘지않다고 혼자 생각함.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