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 11:30 유튭, 인스타, 알바구직
집에 아무도 없고, 알바도 못구해서 누워서 놀았음. 한 3번정도는 '집만 나가면 된다, 나가서 할 게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밍기적거림. 점심 맛있는 거 먹자는 생각에 겨우겨우 집 나옴.
- 18시 - 지역 도서관 자리 없음 + 저녁 먹고 하기싫음 & 22시 - 밤 되니까 쉬고싶음
여러 생각들 ( 배부르니까 하기싫다 - 아니다 시작만하면 된다 - 자소서 어디서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다.잘쓰고싶다 - 잘쓰려면 못쓴다.다른 동기를 찾아라... ). 결국엔 그냥 시작해서 계획대로 함.
- 명상
- 브런치 작성
- 취준 -> 자소서 문항 확인
-> 1번 문항 메뉴얼대로 작성. -> alt) 배경 조사
- 요금제 변경
- gpt 결제
- 책 10분
- 주소: 서울 송파구 법원로4길 17
- 공간:
어드벤쳐 난파선 같은 느낌.
정사각형 심플한 구조에 좌석은 공간에 비해 많은 편.
천장 높고 통창이어서 개방감 有
근데 유동인구 많은 거리에서 통창이다보니 너무 개방된 것 같기도.
"다크초코라떼"
확실히 일반 초코라떼보다 씁쓸한 맛이 있긴함.
물탄 것처럼 조금 많이 밍밍해서 아쉬웠음.
- < 어려움 극복할 기회 날림 > : 단기 알바 지원& 취소
요즘 부쩍 사람 대하는 게 어려운데, 이를 해결해야해서 사람 대하는 알바를 지원하려고 벼르고 있었다.
마침 음식점 서빙 알바가 나와서 지원했다. 촉박하게 준비하면 정시도착할 수 있는 정도.
머리로는 가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몸이 거부하는 상황 -> 가지 말아야할 별에 별 핑계를 만들어내는 상황.
여기까진 인지했는데, 냉정하게 뭔가 극복하기에 수월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해서 지원취소 했다.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음에도 찝찝함이 계속 남아있다. 다음 잘 차려진 기회에도 노력을 안한다면 엄청난 자기비난을 감당해야할 것이다. 다음에는 잘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 안정적 알바가 필요할 듯 -> 날마다 알바 찾는 시간 + 카페, 음식점 찾는 시간 너무 많이 소요.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