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 - 노트북 수리 中
노트북에 커피 쏟아서 급하게 삼성서비스센터 갔다왔다.
20만원 깨지는 게 너무 속상하면서 하루동안 쉴 핑계가 생겼다는 점에서 약간 좋기도 하면서.
오늘도 크게 의지력을 발휘한 순간 없었다
이번 주 목요일까지의 방향성은 '면접준비'로 잡았다.
사실 이것이 취준의 메인이고,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전에 했던 면접에서도 제대로 준비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회피/포기하기에 급급했기에.
또 지금 면접을 잘하려고 하니까 숨이 막혀오고, 하기 싫어진다.
완벽주의 방지 위해
목표 : "50% 완성도로만 준비하자"
-> 내가 처음 생각한 계획의 딱 절반정도만 하자.
( 피드백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