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요약>
10.5 _ 수원에서 약속 있어서 겸사겸사 수원 카페에서 공부 계획했지만 그냥 놀고만 옴 + 집와서 롤경기 보고 롤함
10.6 _ 전날 밤의 연속으로 정말 롤만 함 + 밤에 산책할 떄 지금이라도 브런치 쓰고 정신차리자고 다짐했지만 내 방에 들어옴과 동시에 그냥 롤만 함
10.7 _ 10시 도서관 옴 + but 집중 안된다 생각해 단기알바로 리프레쉬 시도 -> 단기알바만 하고 하루 종료.
오늘 (8일) 3일간의 백수삶에서 조금 벗어나 생각 가능해짐. 3일이 겁나 아깝게 느껴짐. 반정도의 진심으로 뭘 얻어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1. 어떤 생각을 해서 놈팽이패턴을 벗어났다기 보다는 집에서 벗어나 환경을 바꿔준 게 큰 영향을 끼친 거 같음. -> 집만 나오자
2. 브런치 더 부담없이 쓸 수 있도록 쓰는 양 간소화 -> 쉬워야 더 꾸준히 가능할 듯
- 사조사 여부 결정
- 자소서 반 작성 (GPT 오답노트 참고해서)
- 자소서 첨삭 정리
신경쓸 점: "더 나은 방법 계속 찾기"
- 주소 :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 99 서원빌딩
- 공간:
평범한 브라운 톤 인테리어 -> 적당히 편안
칸막이 2개로 크게 3공간으로 나뉨. 나이키 매장 느낌 -> 개인 공간이 생긴 느낌이라 되게 좋았음
주차 몇 대 가능
좌석 간격 낫뱃
"바닐라빈 라떼"
평범한 바닐라 라떼 맛.
맛이 자극적인 단 맛 아니어서, 또 얼음녹으면 더 연하게 맛있어서 좋았음
- 안가본 도서관 (수지 느티나무 도서관) 가서 할 꺼 하기.
-> 소감:
- 모르겠다. 의지가 불탔던 오전과 다르게 오후에는 계획한대로 안하고 무위에 그쳤다. 걍 모르겠다. 노력을 안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힘들기만 하면 포기해버린다. 그게 내 패시브값이 된 느낌이다. 하도 이래서 짜증도 안난다. 그냥 오늘 이렇게 했어도 내일 다시 새 맘으로 시도해볼 것 같긴하다. 모르겠음.
# <수정본>자소서 gpt 활용법
문제점: 막상 gpt에 돌린 내용과 상관없이 수정하고 다시 돌리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 - 불필요한 과정이 반복.
-> 한번의 호흡에서 하기
1. 주제별, 최대한 적은 분량으로 나눠서 작성 (for 답변 정확도)
2. 합격 자소서 스크립트 & 기업상황 을 미리 학습 (for 컨텍스트에 맞는 글 써줌)
3. usu, 내가 생각못한 표현 + 구체성, 두괄식 등의 조건 충족 + 오타 체크 + 어떤 걸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