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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 집 나오기 中
어제보다 힘들지는 않지만, 뭔갈 하기 귀찮음.
쉬면서 23시 되면 웹툰 보고 싶은 생각뿐.
- '집 나가기 싫다'/'쉬고싶다'
마음을 다잡지 않음. 게속 위 생각밖에 없었음.
부모님이 집 오심 + 마우스 쇼핑을 핑계로
나오게 되고, 어쩌다보니 브런치 작성하게 됨.
놀고 싶을 때 명상을 하자.
(오늘 아침에도 명상 깜빡.)
- 인턴 업무를 처음 했는데, 너무 못했다.
그것보다 더 문제인 것은 자신없는 모습을 보인 점이다.
그 모습이 나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너무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믿질 못하게 된다.
배우려는 자세와 자신없는 건 다른 것 같다.
조금 뻔뻔하게 행동하고, 더 많이 배우는 쪽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