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하면서 이용하는 지하철에는 은근히 많은 캠페인 홍보물이 있다.최근에 눈에 띈 홍보물에서 궁금해지는 포인트를 발견하고 올려보는포스팃.
YES 하세요
NO 하지마
영어와 한글이 혼재되어있고 반맛ㄴ과 존댓말도 섞여있다. 바른 행동을 하면 대접을 받을 것이니 높임말을, 질시를 해치는 행동을 하면 반말로 무시당해도 싸다.는 걸끼. 내가 한 행동의 결과, 타인의 피드백까지 예상해서 적은 카피라면 정말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아니라면....이런 캠페인 공지에 반말과 존댓말 중 어떻게 표현하는게 나았을까.를 고민하게 했다
대부분의 캠페인 공지는 디나까,체로 존대 하대도 없이 중간 톤을 사용하는게 일반적이다. 다만 조금 더 전달 효과를 높이고, 공지를 보는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같다. 잘 지켜야겠다,고 느끼고행동변화까지 일으키게 하는 표현방법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생각해봐야할 주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