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감독님 머리 속엔 어떤 세상이 있을까
영화 미키17을 보았다.
정말 오랜 만에 마음을 울리는 작품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 포스터를 이런 식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홍보사에 기립박수를 그리고 싶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내가 두고 보려고 쓰고 있는 글
숨막혀도 일해야지
유해하지만 일해야지
독해도 일해야지
외로워도 일해야지
추워도 일해야지
더러워도 일해야지
X같아도 일해야지
봉감독님의 머리 속에 확실히 있는 것은 사랑 그리고 코미디라고 생각한다.
이 분 지독하게 코미디를 좋아하는 분 같다.
넘 사랑하는 나사와 미키 -
진짜 둘 너무 멋지고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