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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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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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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시를 쓰고, 소설을 썼지만 패배자의 심정으로 문학의 변방을 떠돌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진담사주>를 활용하여 마음공부법을 정립하며 우리술을 빚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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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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