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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짝꿍텝
경험담 같은 소설일지 혹은 소설같은 경험담일지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우리 각자의 인생은 소설을 뛰어 넘는 스팩터클을 함유합니다. 글쟁이는 그저 상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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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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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서울 북촌, 홍콩, 싱가포르에 관한 책을 냈습니다. 현재 미국에 정착해 유람하듯 살고 있어요. 지금은 소설을 씁니다. 조금은 시니컬한 동양여자의 지구 적응기, 궁금하면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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