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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글을 처음 써봅니다. 마음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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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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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민
미운오리새끼민의 브런치입니다.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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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는 실천가
아이들을 가르치며 일상의 따뜻함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연구하는 실천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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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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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캐니
치매에 걸린 엄마와 함께 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을 잊어버리는 엄마의 캐캐묵은 옛추억을 한장씩 꺼내어보고 나와 엄마의 '지금'을 오랫동안 기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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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탈
견디기 위해 쓴다. 쓰기 위해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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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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