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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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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승
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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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꿈꾸다
여기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는 '영화', '사진', '책', '비영리단체'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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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고양이
남편, 집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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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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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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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노트
문화콘텐츠학 박사, 방송사에서 문화사업, 편성프로듀서, 전략, 기획,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새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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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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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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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mini
참새도 글쓰는 재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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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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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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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 L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Great Product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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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프로덕트를 만드는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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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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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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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eim
성장과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HR 담당자이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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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
일상 속 가벼운 주제부터 인문학까지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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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너
한 때 기자였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포츠 기자였던 /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것에 대해 자질구레하게 씁니다 / 일단은 글밥 먹고 사는 사람 / 문화탐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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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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