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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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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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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an
닥터캔의 브런치입니다. 흩어진 것들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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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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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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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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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예쁜 딸아이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희귀성 질환을 가진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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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빵변
간직해왔던 생각을 차곡차곡 적어봅니다.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세상 연구를 해나갑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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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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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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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
황호의 브런치입니다.은퇴 후 한 달 살이하던 제주에 훅 빠져서 4년째 대평리 푸른바다 앞에서 제주살이 하는 67세 남자사람입니다 70에도 제주에서 일하며 살기' 책쓰기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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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
루시아의 브런치입니다. 반려견 솜이와의 이별을 겪으며 마음을 바라보는 중입니다. 이쁜 딸래미와의 소소한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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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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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작가
리아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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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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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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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식
성장한 나는 어떤사람일까. URL은 저의 유튜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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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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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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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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