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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닮
그동안, 책을 만들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글을 쓰며 살아보려 합니다.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보려 합니다. 시, 소설, 동화. 나의 독서일지, 생활의 단편들. 그리고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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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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