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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댕
시골에서 작은카페를 운영하는 척하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세 자녀를 내가 키우는 것 같지만, 아이들이 저를 키우는 중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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