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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m 엄마곰
육아툰, '안녕 솔방울씨'의 작가 엄마곰입니다.아이와 함께 엄마로 성장해나가는 일상 이야기들을 그림과 글로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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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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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Jay
경기도 언저리에 단독주택을 짓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 참고할만한 '건축주의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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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
은하수를 여행하다 우주정복을 떠난 히치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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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기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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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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