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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나
나를 돌아보고, 상처를 쓰다듬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글로 배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럼에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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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기획자
UX 박사과정생이자 10년차 서비스기획자.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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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OO
"IT 트렌드"를 매년 출간해, 디지털 기술이 사회와 산업 그리고 기업과 개인에 가져다 주는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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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컨
작가를 지망하는 현직 컨설턴트입니다. <거의 모든 컨설팅의 역사>를 하나라도 더 팔 욕심에 브런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뭐가 달라질까 궁금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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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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