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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설
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봅니다. 늘 ‘왜?’라고 묻고, 그 이유를 색과 예술, 인문학 속에서 찾아봅니다. 그 궁금함을 글로 기록하는 사람, 이윤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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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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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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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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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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