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남은 12월을 보내면서

내년이 오기전 .

by 박 수 연 Dec 02. 2023

이제 달력이 마지막장이다.

내년이 오기전 공부를 좀 해 놓으려고

한다.

남은 12월을 잘 쓰려고 한다.

내년 스마트폰 봉사를 이어 가려면 부족한 공부가 많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쉬고 싶고 강의 듣기가 힘들지만 이번달 열심히 하려고 한다.

쉽게 되어 있어 쓰기에 좋다.

작가의 이전글 100일챌린지 70day 사진 보정앱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