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은 마음의 여유로움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 또한 커피인 것 같습니다.
단맛 쓴맛 신맛 인생이 담겨 있는 것은 인생과
닮은 것 같습니다.
박 수 연의 브런치입니다. 결혼 생활 30년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습니다. 성장과 고통이 함께 왔습니다. 내려놓는 진정한 제인생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