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시작
28day 다시 시작
<30일간의 건강한 식습관 체중 감량 이야기>책을 출간 한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았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몸에 변화가 있다.
달고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이 당긴다.
식탁에 빵. 치킨.초콜렛의 유혹은 힘들다.
한입만 먹는다는 것이 입맛을 돌게 한다.
체중이 늘어난다는 것은 건강과 연관이 된다.
소식을 한 이후 위가 편해졌다.
식탁에 아들이 사다 좋은 빵이 있다.
‘무슨 빵이 맛있을까,,,’
하나하나가 모두 맛있어 보였다.
그중에서 단맛이 있어 보이는 것으로 골랐다.
빵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다음날도 하나를 먹었다.
매콤하고 달달한 음식 맛이 좋아지고 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건강을 생각하며 음식 조절을 다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