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35day 기다림
아들들 보험을 넣어 둔 것이 있다.
20년 만기이다. 앞으로도 7년여를 더 넣어야 한다.
내 나이 40대에 상담사에 의지해서 보험계약을 했다.
계약자의 이름이 내 이름으로 되어 있다.
얘들이 자라서 보험 청구를 하려 하니 불편이 생기기 시작했다.
보험앱으로 보험금을 신청할 때에 걸림돌이 되었다.
보험사를 들러 계약자를 아들 이름으로 바꾸었다.
내 보험의 상속자는 아들들에게 해 놓았다.
만기가 되어 자동 갱신이 되는 보험이 있다.
둘째 아들에게 일처리를 맡겨 보았다.
갱신을 하지 않고 환급금을 받는 일 처리였다.
아들에게 설명을 하고 일을 맡기었다.
보험 회사에 상담 전화를 하는 데에만 3일이 걸린 걸로 알고 있다
상담사와 연결이 어려웠고 아들의 회사일도 바쁜 이유였다.
아들은 처리를 잘 하지 못했다.
상담사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 했고 어려워했다.
아들은 이제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다.
아들이 일처리를 할 때까지 기다리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