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챌린지 34day

사랑의 표현

by 박 수 연

34day 사랑의 표현

해가 기울어진 시간에 마트에 들렀다.

세일을 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들렀지만 세일은 없었다.

필요한 물품만 사오려고 마음을 먹지만 그러지를 못한다.

가족이 좋아 할 만한 음식을 보면 들었다 놓았다를 하다가

사게 된다.

좋아 하는 음식을 준비 해두는 것이 사랑의 표현일 것 같은 생각에 특히 아들이 좋아 하는 것을 샀다.

초밥 세트를 구매했다.

퇴근을 하고 오면 배가 고플 것이라는 생각에 케일 큰 세트로 샀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남김없이 먹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100일 챌린지 33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