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33day 이렇게라도
챌린지는 도전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인내심이기도 하다.
챌린지기간 동안 무엇이라도 하게 된다.
캔바를 끄적여 본다.
이렇게라도 하는 게 나쁘지 않다.
캔바 <타이포그라피>
시간이 지나서 어떤 기능을 사용 하였는지 희미해지겠지만 .....
아련한 기억은 있을 것이다.
박 수 연의 브런치입니다. 결혼 생활 30년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습니다. 성장과 고통이 함께 왔습니다. 내려놓는 진정한 제인생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