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챌린지 33day

이렇게라도

by 박 수 연

33day 이렇게라도

챌린지는 도전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인내심이기도 하다.

챌린지기간 동안 무엇이라도 하게 된다.

캔바를 끄적여 본다.

이렇게라도 하는 게 나쁘지 않다.

캔바 <타이포그라피>

시간이 지나서 어떤 기능을 사용 하였는지 희미해지겠지만 .....

아련한 기억은 있을 것이다.

Cheer Up (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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