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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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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좋아하는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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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혜은
매일 일상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낚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글쓰기를 통해 특별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알려주고 싶어요 당신의 하루도 특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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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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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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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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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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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onechoi
저로써 오롯히 바꿀 수 있는 세상의 한 부분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요리를 가르치고 콘텐츠 디자인을 합니다. 그 모든 여정의 기록을 이곳에 소소하게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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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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