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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준
시간에 냉혹하게 쫓기는, 프로젝트라는 시간의 그물에서 풀려나와 망망한 시간의 바닷가에서 사색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사물과 현상과 사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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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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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내면의 소통과 힐링을 통해 성장하는 장한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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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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