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깨달은 이들의 성찰이나 가르침을 읽거나
배우지 않고 나이가 드는 것은 재앙이다.
읽고 배웠으나 사유하지 않고
통찰하지 못하는 것도 재앙이다.
사유하고 깨달았으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더 큰 재앙이다.
그리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가장 큰 재앙이다.
끝없이 반복해서 읽고 통찰하고 실천해야
영적인 성장과 진보를 이루어 낸다.
배운 것들은 삶의 현상 속에서 응용하여
실천해야 진정한 내 것이 된다.
머리로만 이해된 것은 진정한 앎이 아니다.
내 인생의 경험으로 녹여낸 것들만이
진정한 내 것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걸음마를 배울 때처럼
넘어질 때마다 거듭거듭 다시 일어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