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나>에서

by 자유인

시간은 네 편이야.

기회가 있으니

지금은 순간을 즐겨.



책을 읽고 걸을 수 있다면

시간은 아직 내 편일 것이다.

이 순간으로

호흡과 의식을 가지고 올 수 있다면

시간은 아직 내 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