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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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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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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일
블루웨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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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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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인사
아들 둘 덕분에 매일이 작은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를 보여주고 있는 엄마예요.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어 소소하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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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오지선다형 정답 찾기 공부를 한 사람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아 인생을 사는 사람. 배우며 살며 사랑하는.(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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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les Blog
일찌감치 은퇴한 대학교수입니다. 그동안 배운것에 요즘 배운것을 합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북리뷰와 Op-Ed 위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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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여행하는 나비
삶의 여정에서 다시금 자아 찾기에 나선 우아한 탐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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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릴
항공사에 20년째 승무원으로 근무중이고 사내 밴드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치고 있습니다. 사내 공연 및 외부 공연을 넘어 해외 버스킹까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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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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