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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내가 도무지 뭔지 모르겠어.'라는 질문으로 라자요가와 인문학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배운대로 살아내려 하동에 왔더니, 요가 명상 안내와 어린이를 만나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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