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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관점으로 글을 씁니다. 때론 기독교인의 관점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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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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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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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ASIS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지 못한 서비스를 찾아, 보다 나은 가치를 주는 오아시스 제품을 만들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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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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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수
해진 옷도 아기자기한 "자수"로 예뻐지듯, 상처난 마음에 자수를 놓아 고유한 빛을 지니도록 돕는 상담심리전문가. 심리학 박사. 전문상담교사. 마음과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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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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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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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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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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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란
내 글이 읽는이에게 재미를, 감동을, 의미를 준다면 감사하다. <왕녀의 교사 아해사랑이야기>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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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여행작가. '삶은 어제의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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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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