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도르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수년간 멘토를 찾아다녔습니다.
찾았습니다.
록펠러(Standard Oil), 트럼프(The Trump Organization), 스티븐 슈워츠먼(Blackstone)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unbelievable self-confidence"
믿기지 않을 수준의 자기확신.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시절부터 근거 없는 자신감을 기반으로 사업체를 인수하고, 은행에 쳐들어가서 대출을 받고 대형 프로젝트를 감행합니다.
뭣도 없는 20대의 나이에 이들이 진행한 프로젝트의 크기는 수백억을 넘어섭니다.
누군가는 비판할 것입니다.
재정 건전성, 무리한 레버리지, 과한 확언, 리걸 리스크.
모두 타당한 말입니다.
그러나 제 지향점은 다릅니다.
큰 일을 할 사람은 본인이 실패할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 합니다.
"Dangerously Optimistic"
이들의 자서전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어.
위험할 정도로 낙관적이라는 뜻입니다.
레전더리 가수 Frank Sinatra는 My Way에서 노래합니다.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인정하기 싫지만, 저는 천성적으로 겁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놀이공원 귀신의집이 무서워서 뛰쳐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변화하려 합니다.
창업의 여정을 걸으면서 이미 변화가 저를 찾아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무서울 때 많습니다.
아직 보잘 것 없습니다.
그러나, 지향점은 확실합니다.
록펠러의 자기확신과
스티븐 슈워츠먼의 상상력과
트럼프의 무모함을
가지고 싶습니다.
- 사진은 직접 찍고 AI로 보정한 뉴욕증권거래소(NY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