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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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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
매일의 호흡엔 욕망이 뒤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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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별
詩 짓는 낡은 별, 외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태양계를 제외하고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을 꿈꾸는 외별이랍니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상처로 빚은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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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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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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