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y 흘흘

엄마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자 엄마는 각자의 인생에서 유일하고도 예외적인, 그리고 불가역적인 체험이다.


엄마는 기억될 수는 있어도 다시 돌아올 수도, 돌아와서도 안 된다. 한 존재에게 엄마란 한 때의 시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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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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