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브랜드의 첫 팝업스토어, 로컬덕이 바꿔버린 것들

우리는 왜 수 많은 옵션 속에서 '로컬덕'을 선택했을까?

by 이슈메이커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며 첫 인사로 팝업스토어를 기획했습니다. 브랜딩을 담당하는 입장에서 공간의 컨셉, 제품 동선, 고객 경험까지 하나하나 설계하는 과정은 직원들 모두가 즐거웠지만... 막상 운영을 준비하려니 현실적인 문제들이 바로 보였습니다. 특히 마케팅팀에서는 어떤 채널에서 홍보가 가장 효과가 있을지, 방문자 통계는 어떻게 낼지, 입장 인원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등 말이죠. 예쁜 공간을 만들고 아름다운 콘텐츠를 준비해도, 이 모든 것을 측정하고 기록할 수 없다면 다음을 위한 인사이트가 남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고, 오프라인도 혹시 온라인처럼 트래킹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들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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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서비스들을 검토했지만...

팝업 홍보 플랫폼, SNS 광고 대행, 지역 기반 이벤트 사이트 등. 저희 회사는 여러 서비스를 비교하며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우리 플랫폼에서 보여드릴게요"라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고, 정작 우리가 필요했던 운영과 데이터에 대한 고민은 충분히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야만 이번 팝업을 기반으로 다음 브랜드 활동을 더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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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발견한 '로컬덕'이라는 서비스

로컬덕을 보자마자 느꼈습니다. 우리가 찾던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구나!하구선 말이죠. 로컬덕은 오프라인 경험 전체를 온라인처럼 구조화해주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유입 경로 트래킹: 어떤 홍보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

시간대별 방문자 수집: 운영 인력 배치와 공간 흐름을 최적화

고객 데이터 기반 분석: 실제 타겟층 파악

티켓/입장 관리 자동화: 운영팀 피로도 감소

행사 후 리포트 제공: 다음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실제 근거 확보

여러 경쟁 플랫폼을 비교하면서 로컬덕만이 팝업스토어 공간 섭외부터 컨셉 기획, 현장 운영팀 배치 그리고 성과 분석까지 '브랜드가 진짜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이 분명했습니다. 결국 결정은 단순했습니다. 저희는 다음 브랜드 챕터를 만들어줄 팝업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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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브랜드의 첫 팝업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실험의 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으로 끝나는 행사 대신 기록되고, 분석되고, 다음을 만들어주는 팝업을 선택했습니다. 팝업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번만큼은 결과를 추측하지 말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팝업을 저희처럼 해보시면 어떨까요?


> 저희 회사가 선택한 로컬덕 링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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