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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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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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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ofMuse
글을 쓰며 인생을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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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리
행 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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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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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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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와 그림이야기
밑빠진 독같은 결핍감을 채우는 데 인생1막을 다 써버렸어요. 일단락된 과거를 수용하고 두번째 직업과 연애중입니다. 근현대 작가들에 대해 글을 쓰며 얻은 위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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