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공원이야기)
금요일. 흐리다가 비.
성당주차장 이마트 앞 급수대~화장실 중간
인도 전동휠체어와 방치된 의자 있음. 자진철거 계고장부착. 전동휠체어 7월 17일까지, 의자는 23일 월요일 확인 후 철거.
유도관 앞 버스 계도, 공단직원 워크숍 버스.
**내일 행사관련 하여 금일 초과근무 때 야당 쪽 노점상들한테 단속계고장 전달 및 사진촬영 해주시기 바람.**
공원 내 사찰 **사 행사로 원활한 차량소통 협조 요청 내역. 참고만 하면 됨.
(사찰은 비구니 사찰로 여승들만 있는데 예전에 근무했다 인사발령으로 다른 사업소로 간 직원의 말을 빌리자면, 주차문제로 말썽이 좀 있었는데 이 여승 주지가, 자신이 시의원등과 같은 속칭 권력 있는 자와 많이 알고 있다고 주차 문제로 마찰을 빚던 직원에게 “나한테 이러면 안 좋을 텐데”라는 말을 했다고 함. 참 어이가 없음. 한 사찰의 스님, 그것도 주지라는 사람이 속세인이나 하는 권력 놀음이나 하고 있으니 이 어찌 불교의 스님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저 어처구니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