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욕심이 아니겠는가?

잡담

by Zero

불교 용어에 극락왕생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극락왕생은 불교에서 아미타불의 자비와 원력에 의지해 죽은 뒤 극락정토에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사후의 이상향인 극락세계에서 영원한 안락과 깨달음을 얻는 것을 뜻합니다.라고 한다. 극락세계와 영원한 안락과 깨달음. 그런데 이 또한 불교에서 늘 비우라고 말하는 욕심이 아니겠는가.

작가의 이전글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