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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낚는 어부
바다에서는 고기를, 글에서는 생각을 건집니다. 청년 어부로 살고 있지만, 그물질처럼 단어를 엮어 제 견해를 시&에세이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낚은 사색 발행: 매주 화·금 20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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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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