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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어P
‘보이는 예술 세계’ 너머 ‘보이지 않았던 예술 세계’를 마주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장애 예술가의 '솔직'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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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이른 새벽이나 휴일이면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다. 차 없이 두 발로 다니며 순간의 시선과 감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 나에게 사진은 제3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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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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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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