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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
오랜만에 들른 할머니 집처럼 잠깐의 휴식이라도 전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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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소설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저자로 강연자, 문학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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