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후기] 환율의 대전환 By 오건영 지음
그런데 알아야 한다. 그래서 꾸준히 읽어야 한다.
경제 현상이란게, 기계처럼 맞아떨어지진 않겠지만,
a가 오르면, b가 오르고 내리고의 상식적 관계에 대해 상당히 쉽게 풀어놨다. 아, 이렇게 당연한거를 연결하면, 순환이 되는 구나. 이해했다.
무엇보다 누구나 알기 쉽게 쓰여있다는 것이, (그래서 많이 두꺼운가 보다) 좋았다.
많이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포트폴리오 투자라고 하기엔 부족한 나를 자각했고,
지역과, 통화를 고려하지 못했다는 부분을 반성했다.
언젠가 시간을 두고 배분을 하자고 했는데,
앞으로 모이는 건 이 쪽으로 공부하고 넣어둬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저자가 다양한 추천 도서도 마지막 페이지에 넣어두었는데, 몇 개 골라서 후속으로 읽기 시작했다.
-돈과 관련한 세계사였다.
결론은
달러 성장주로
엔은 그래도 꾸준히 (기회를 보고)
금은 지정학적 위기가 더욱 명확해진 요즘엔 더욱 만지고 싶은 자산이다.
돈이 있어야 투자하니까
그만 쓰고
모으자. keep buying!
도끼 문장
현명한 투자방법이란, 자산의 분산에서 통화(달러/엔/금)의 분산까지 가는 것이다.
4대분산
채권+주식
지역
통화
시점
>난 여기서 시점만 하고 있다. 반성해보자.
환율 기사를 이해하는 시작,
>그래서 이렇게 하라는 명쾌한 추천이 있어 좋았다
앞으로 초저금리 시대는 오기 어렵다
금리는 바로 돈의 가격
> 이 당연한건데 어렵게 느껴졌음
>결국 투자 추천을 받고 싶어서 이 책을 든 것
강달러기조는 현재 진행중이다
미국의 금리인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절박함에 근거를 두었다기보다는 지금의 탄탄한 성장을 이어가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금리 인하를 단편적으로 이해해선 안된다.
새로운 산업의 성장이(AI)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리는데 기여
>결국 혁신이 먹여살린다.
자국통화가치를 낮춰서 (통화가치절하=달러대비 환율상승)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인다
달러원환율상승이라고 쓰고 신흥국부채부담증가로 읽는다
달러원 환율의 상방에 대한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
국제금융시장 '양털깍이' 키워서 먹는다
>신통했다. 서로 잘 살아야 된다. 혼자만 살면 경제 필요 없다.
단기적 관점(주기) 변동성의 확대 VS 장기적 관점 (추세) 달러원 환율이 레벨업 가능성
추세(중장기) VS 주기(단기), 환율 볼때는 추세를 봐야 함
>이게, 인사이트. 투자는 추세를 살펴야 한다.
중장기적 관점에선 달러를 포트폴리오에 담아두는 것이 필요!
>그렇다, ETF로 이건 실천중
투자란 내가 산 것을 뒤에서 누군가 더 비싼 가격에 사주는 것이다
>아… 그렇지..! 명쾌하다!
엔화는 엑셀이나 브레이크가 너무 민감한 자동차를 운전한다고 보면 된다.
>데인게 많단다.
그 이전의 무언가 어려운 정책들이 대부분 달러원 환율의 급격한 상승을 제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알면 된다
>명쾌하다. 환율은 오르는것도 내리는 것도 아닌, 안정적인게 제~~일이다.
언제 사들여야 하나? 쏠림의 시기는 피해야 한다 (환율, 엔 모두 통용)
>풍부한 현금을 바탕으로 안정적 배당, 미국 배당성장주 투자펀드 + ETF (환율 투자 조언)
엔 투자, 일본의 중장기적 압도적 성장은 아니다, 과도한 엔약세의 되돌림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달러표시단기채권펀드
>달러단기채권ETF
>엔화예금이나 ETF
나스닥과 원화로 투자하는 금은 둘다 높은 성과를 낸 자산이다
달러로 금을 사두기!
금리인하 때문에 달러가 풀려나온 것이 금 가격을 자극하는 데는 매우 긍정적 영향을 준다
시중 유동성이 높아지만 반대편 실물화폐인 화페의 가치는 떨어지고 금은 높아진다
포트폴리오 투자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여러가지 시나리오에 대비한 자산을 나누어 깔아두는 것이다.
>아까 초기에 얘기한, 채권,주식/시점/통화/지역 4대 분산의 이유!
앞으로는 금의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자산
달러에 대한 의구심은 금 가격 강세를 부른다
젤 좋은 건, KRX의 금현물 투자.
>금… 천천히.. 넣어두자.
환율은 두 나라의 통화의 교환 비율로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가격
선물환 거래 같은 환헤지가 진행될 때는 환전대상통화간의 금리차이만큼의 비용이 발생한다.
>너무 어려웠는데, 이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