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힘이란 마술과 내 노년

[복기] 배당투자 기적의 루틴 by 곽병열 지음

by 노마드 김씨

은퇴 후 당신의 통장에 매달 500만 원이 들어온다면


벌써 ETF는 몇 권째인가. 비슷한 말이지만. 그땐 이해 못했던 걸 다른 저자가 쓴걸 보고, 그제서야 이해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끔 또 읽을 것 같다.


책을 읽고, 주구장창 저자가 얘기했던 NOBL ETF를 사서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다.

국내 배당귀족 TIGER MKF 배당귀족 (국내 걸로도 나눠 사놔야 한대서)도 아주 조금 샀다. 시작이 반.


나의 투자 성향은 지극히 안정형이고, 목표는 60세 은퇴 이후 안정적 고정 소득이다. 일상의 고정비를 커버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생겨먹은게 확 저지르는 스타일이 아니라, 조금 느려도 확실히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보니, 배당금. 부동산도 있지만, 이건 느린것은 같지만, 저지르는 돈의 양이 한번에 거대함으로 많이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


매달 월배당에 일정 금액 넣고,

분기별로 성장배당주에 리밸런싱 - 꾸준하면서도 예측가능한 캐시플로를 만드는 실천 전략


이 책의 제목이 배당 투자의 핵심을 짚고 있다.

루틴, 시간의 힘

다시 긋는 줄들, 문장들

전략을 세울 때 나의 투자 성향과 투자 목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것이야말로 지정한 배당 투자의 출발점 (안정 - 60세 이후 안정적 소득)


월급 없는 은퇴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조금 느려도 확실히 부자가 되는 방법


한달에 50만원씩 20년


배당주와 일반주식의 차이 - 당장의 수익을 나누는가 vs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를 선택하는 가


TSR(총주주수익률)은 숫자로 말하는 기업의 약속으로 일회성 실적이 아니라 꾸준한 성장과 지속적인 보상을 통해 주주와 함께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기 어려운 시기에는 (지금?!)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배당금이 마치 정기적인 월급처럼 투자자에게 안정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하면 복리 효과로 시간이 지날 수록 자산이 점차 증식되어 장기적인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해줍니다.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의 최적궁합을 찾아라.


앞서 몇 번이나 강조했습니다. 연속 배당은 정말 중요한 기준입니다.


배당성장주의 장점 - 인플레이션 방어, 배당도 오르기 때문 (예금보다 배당금을 꾸준히 쌓아야 하는 이유)
지금 당장은 큰 돈은 안되지만 10년 뒤, 202년 뒤의 복리 효과는 매우 강력하죠.


월배당ETF는 배당금의 꾸준한 흐름에 초점을 맞추고,

고배당ETF는 장기적 자산 증식에 초점을 둡니다.

... 계획으론 월급의 50%를 JEPI, QYLD등 월배당 ETF에 투자, 분기마다는 SCHD로 리밸런싱


배당은 '잡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입니다... 투자 성향과 같은 맥락


10억 현금, 5% 배당 주식 투자,

매년 5000만원, 매달 400만원 현금 창출 (VS 부동산, 10억 25평 월세가 400만원 나올까. 언감생심)올

한국 주식 시장은

'이익은 기업 내부에 쌓아두기만 하고 주가는 수출기업이 다수이기 때문에

외부 변수에 의해 크게 출렁이는 구조'


국내 배당 ETF를 투자할 때 절세를 극대화하는 방법은 개인 연금 (연금저축 IRP)이나 퇴직연금(DC형,IRP형)계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세제 혜택 계좌 내에서 고배당 ETF를 매수하면, 배당소득세 (15.4%)를 내지 않고 운용수익 전체가 과세이연됩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 이상을 넘는 고소득자가 되자 (5억 현금으로 배당금 한달에 200만원)


세금 관리가 복잡하다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해외주식 ETF를 연금저축 계좌(IRP, 연금저축편드 등)에서 운용하면 연금소득세로 과세이연을 시키는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40대 투자자 A씨는 20년 후 은퇴를 앞두고 해외 배당주 ETF에 꾸준히 투자중,

SCHD, JEPI등을 조합해 매달 50-70달러 배당금 수령,

배당금은 재투자 (DRIP) 이런 전략을 20년간 유지할 경우,

은퇴 시점에선 연간 3,000-5,000달러 인컴 흐름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됩니다. 이는 원화와 무관한

글로벌 연금 계좌를 갖는 셈입니다.


배당 캘린더 분산 전략


환율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분산하고 나누고 기다리는 전략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씨를 뿌리고, 가꾸고, 기다리면 계절마다 과실을 맺습니다. 다만 과수원을 지을 땐 종자(종목)도 중요하고, 지역(통화)도 중요하며, 관리(생애주기별 전략)도 필요합니다. 이 3가지 원칙, 분산 투자, 생애주기, 글로벌 자산 배분은 배당 투자자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VYMI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고배당기업 투자, 신흥국도 일부 포함


배당주+리츠+월배당 - 꾸준하면서도 예측 가능한 캐시 플로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60세 은퇴자가 연 3,600만원의 배당 수입을 목표, 필요자산은 연 4.5% 배당수익률 기준 약 8억원


추천 ETF조합

고배당 + 월배당 + 리츠 ETF

배당금을 모아 리밸런싱에 활용해야 한다!


나의 경우

분기별 리밸런싱

-모아두었다 고민후 사용하기

-포트폴리오의 목적(은퇴 후 소득 확보)

-매달 15일 달력에 박아두기 (교체 or 매수) 편차 +- 5%이상인 것들 타깃


배당금 유보자금 (20~30%) MMF 카카오뱅크 넣어두기, 분기별 최대 30%


시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면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은퇴전 배당생활 미리 해보기


베당소득의 세금 따져보기 - 연금계좌/ISA에 넣기


노후-배당금-고정비 커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준비


단순히 언젠가 은퇴가 아니라

'언제, 얼마의 생활비가 필요하고, 어떻게 도달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철저해야 한다'


나에겐 10년-15년의 시간이 남아있다


퇴사를 당해도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까지 커버율


고정지출(관리비+식비 + 핸펀/인터넷 등) 최대 200만원

배당으로 생활비를 덜어야 한다 (고배당 ETF 3억은 배당률 8%)


투자의 기본

지역 분산 (국내 + 해외)

지급주기분산 (월배당)


모범사례

(국내은행주 30% + 미국 ETF, SCHD 30% + 월배당 JEPQ 30% + 단기채, 현금성 자산 10%)

리밸런싱, 연2회, 교체 및 축소 작업 필요


결국 단순히 과거와 현재의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이 아니라, 위기에도 배당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진 기업, 진정한 의미의 방어형 배당주가 필요하다 예) 코카콜라, 하나금융지주


돈이 아닌 시간과 친구가 되세요. 배당금이 내 계좌에 쌓이는 것을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건 내가 '무언가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그 배당금이 쌓이는 데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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