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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에디터, UX 라이터로 일하며 브랜드의 언어를 가꿨습니다.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의미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INFJ의 넘치는 생각을 덜어내려고 브런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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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합니다. 그래서 씁니다. 모두를 위한 글이 아닌 누군가를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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