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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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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잔
현재 교정기관에서 근무하며 , 자기돌봄 및 심리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이전에는 수형자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 및 집단상담, 기업에서 EAP서비스 기획 및 운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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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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