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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옥이네
월간옥이네는 사소한 것들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담습니다. 가까운 삶의 터전, 그리운 자연, 우리네 사는 모습을 담은 잡지로 집안 한쪽 책장을 가득 메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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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주
대자연의 경이와 어린 아이의 순수를 존경합니다. 내 안의 깊은 심연의 울음을 달래고자 사색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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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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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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