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맡겼는데 왜 망했을까?’ 외주개발 흔한 실수들

by 리뷰온리

외주개발, 성공하려면 꼭 피해야 할 실수 TOP 5

외주개발, 왜 이렇게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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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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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 외주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기업과 개인이 외주개발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사례가 많아지다보니 기대와 달리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거나,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해 아쉬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ㅎㅎ


실제로 외주개발을 진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고,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외주개발을 맡길 때 많은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와, 이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외주개발 맡길 때 자주 하는 실수 TOP 5

1.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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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개발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바로 ‘요구사항 불명확’입니다.

“이 정도면 개발사가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는 프로젝트 실패의 지름길이죠../


기능, 디자인, 일정, 예산 등 모든 부분을 구체적으로 문서화하지 않으면,

개발 결과물이 내 기대와 전혀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2. 커뮤니케이션을 소홀히 한다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는 소통이 생명인데요.

진행 상황을 자주 확인하지 않거나, 피드백을 늦게 주면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되고, 오해가 쌓여 결국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기적인 미팅과 피드백, 그리고 진행 상황 공유는 필수!


3. 견적만 보고 개발사를 선택한다

“최저가 견적”만 보고 개발사를 선택하는 것도 완전 크나큰 !! 실수입니다.

저렴한 비용에 혹해 계약했다가, 품질 저하, 일정 지연, 추가 비용 등으로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 하려며, 개발사 포트폴리오, 평판,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4. 계약서와 문서화를 소홀히 한다

구두로만 약속하고 계약서나 산출물 명세를 남기지 않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계약서, 요구사항 명세서, 일정표 등 모든 내용을 반드시 문서로 남겨야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유지보수와 추가 개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버그 수정, 추가 기능 개발 등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는데요.

유지보수 범위와 추가 개발 시 비용, 일정 등을 미리 협의하지 않으면 나중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수만 피해도 외주개발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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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개발은 잘만 활용하면 내부 인력 부족, 빠른 시장 진입,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실수들만 피하더라도 프로젝트 성공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특히 IT 아웃소싱 시장이 점점 더 커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요즘, 개발사 선택, 프로젝트 관리, 요구사항 정리, 커뮤니케이션, 유지보수 등 기본에 충실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똑똑한 외주개발, 똑똑한개발자와 함께

똑똑한개발자는 다양한 외주개발 경험과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투명한 소통으로 고객의 프로젝트가 끝까지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외주 개발 팀인데요!

외주개발, 이제는 똑똑하 파트너와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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